Evidence Rail · 광고 표현 분류 훈련

광고 문장, 어느 레일에 올려야 할까

“도움을 줄 수 있음”과 “늘 더 낫다”는 같은 말이 아니에요. 흔한 광고 문장 16개를 네 레일로 분류하면서, 공식 기능성 표현과 마케팅 표현의 거리를 손으로 익히는 훈련 도구입니다.

검토일 2026-07-09출처: 식약처 식품안전나라 · NIH ODS점수는 이 기기에만 저장
1

공식 표현인지

정식 기능성 문구의 조심스러운 어미를 먼저 봅니다.

2

근거 범위인지

연구 대상과 개인차가 빠져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3

과장인지

고함량·특허·인증 같은 인상어를 따로 떼어냅니다.

4

상담 우선인지

약·검사·임신·수유처럼 개인 상황이 앞서는지 봅니다.

Training Board

문장을 끌어 놓거나 탭해서 레일에 올려 보세요

카드 16개를 네 레일에 모두 배치한 뒤 판정을 확인합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배치 0/16점수 확인 전

광고 문장 카드

모바일에서는 문장을 탭한 뒤 원하는 레일을 탭하세요. 데스크톱에서는 카드 끌어 놓기도 됩니다.

아직 올린 문장이 없습니다.

아직 올린 문장이 없습니다.

아직 올린 문장이 없습니다.

아직 올린 문장이 없습니다.

아직 남은 카드 16

헷갈리면 카드의 힌트를 보고, 레일 설명의 ‘어느 층의 말인지’를 먼저 나눠 보세요.

‘필요’ 형태의 정식 기능성 표현인지 확인해 보세요.강한 결과 약속이 아니라 ‘정상 기능에 필요’라는 범위입니다.공식 표현은 보통 ‘필요’나 ‘도움을 줄 수 있음’처럼 조심스럽습니다.광고 문장보다 정식 기능성 문구의 어미를 보세요.성분 형태와 반응 차이가 중요한 문장입니다.관심 주제와 공식 기능성 표현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함께 보면 좋은 흐름

이 도구는 분류 연습이고, 라벨 해독기는 표현별 해설 사전입니다. 홈의 반전 카드는 같은 원칙을 한 문장씩 뒤집어 보는 짧은 카드예요.

이 도구는 일반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이 아닙니다. 또한 개인별 복용 권고가 아닙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